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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
 

name  :  MUSI
subject  :  無腦
06-8-27
오랜만에 나를 찾는 여행. 밤에 하는.
박정현, 박혜경의 노래를 들으며 예전의 감동을 찾으려 한다.
지금의 나는. 메마른. 돈만 생각하는?
예전에도 매번 내가 메말랐다고 생각하면서 예전에는 안그랬다고 느꼈지만,
이번에도 또.
난...무기력한 나는...뭔가 결여되어있는...그게 뭘까...다가선듯 하면서도 멀어지나.
부딪히며 살고 싶지 않지만...부딪히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반쪽짜리 인생임을
이제야 깨닫는다.
난 그동안 어디에 다녀왔던 것인지. 이제야 꿈에서 깬 듯 하루하루를 낯선 곳에서...
내 머릿속이 뭔가 잘못되어있음을 매일 의심하며 산다.
한번 옴팡지게 ... 일을 매듭지을능력이 내겐 정녕 없는 것일까

snowcountry :: 더 시간이 가기전에, 진탕 술을 마셔보는건 어떨까?
다음에 나오면 시간 좀 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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