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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
 

name  :  13층레이디
subject  :  12시 2분전
시간은 종종 걸음으로 달아나버리고,
겨우겨우 그 뒤꽁무니를 쫓아가는 기분이예요.

2일이나 되는 주말은 도대체 뭘하느라 그렇게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지 모르겠고, 오늘도 그냥 정신 없이.
내일도 아마 비슷하게 가버릴 것 같아요.

선배님은 요즘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최근에 본 영화는 그닥 맘에 드는게 없었는데,
일요일 점심 약속에서 헤어지고서
씨네큐브에서 영화나 볼까 했는데,
왠지 혼자 보기 싫어서 그냥 까페에 앉아 책만 보다 왔답니다.

갈수록 소심하고 게을러 지는 것 같네요.
휴우..


snowcountry :: 그렇구나... 난 그저 조용히 수술날짜를 기다리고 있지. 어쩐지 요즘은 내가 아닌것 같구나....란 생각이 200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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