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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
 

name  :  13층레이디
subject  :  오늘 밤도 하얗게 지새우는중
한 2시간 자고 번쩍 눈이 떠지는 바람에 새벽 2시경부터
말똥말똥한 정신 상태가 유지되는 대략 좋지 않은 상황이예요.

인터넷같은거 하면 더 잠이 달아나라고 맘속으로 다짐하며
한시간 넘게 침대에서 잠을 청해보다 결국 일어났답니다.

아... 답답하고 답답한 현 상황.

그냥 기분도 종일 좋지 않고, 앞으로도 어떨지 모르겠어서
꿀꿀한 새벽입니다.

snowcountry :: 어제 보니까 정말 아메리카 너구리, 라쿤이더군. 눈밑이 까만게....

난 요즘 '야구의 물리학'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조금만 읽으면 잠이 오는 통에 일주일째 숙면을 취하고 있다구. 필요하면 빌려줄게... ^^
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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