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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MUSI
subject  :  두근두근
내일 NVIDIA라는 회사에서 주최하는 신제품 발표회에 간다.
선착순 100명을 초청하는 형식이었는데,
시작시간 2초후에 클릭했더니 21등으로 신청이 되었더군.
후후후...수많은 경쟁을 뚫고 평소 관심있었던 분야의 신제품
발표회를 가게되니 기분이 좋군.
물론 떨어지는 떡고물이 생기면 더 좋고.
보통 컴퓨터 부품의 신제품 발표회에서의 경품이 빠방하기 때문에 넘 기대된다.
이번에 발표하는 그래픽카드가 저가형이 20만원대, 중가형이 30만원대, 최고급형이 70만원대거든.  70만원대는 일명 하이엔드유저들이 사용하는, 이른바 돈이 넘쳐나는 오타쿠들과 회사 흥보를 위해서 판매하는 제품이지. 어느 회사나 대표적인 최고급품을 만들긴 하잖아.
내가 너한테 준 놈도 당시 구입가가 20만원이 넘는 중급이상의 VGA였지. 지금 중고가는 1만원 정도?
이런 제품들은 아무리 비싼걸 먹어도 먹고나면 끝이듯이, 아무리 비싸게 사도 2년만 지나면 거의 X값 취급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그걸 사는 사람들은 정말 돈 많은 사람들이야.

다음주에 입소하기전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하는군.

그나저나 오늘 한 보험관련 책자를 잠깐 보니, 2008년부터 인구감소로 부동산값은 하락하고 종합주가지수 3000대로 진입을 시작할거라는데, 이거 정말 펀드에 장기투자해야겠는걸...

snowcountry :: 으하하하 WBC를 보면서, 정말 매경기가 모두 명승부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선물아닌가? 2006/03/16  
MUSI :: WBC는 코엑스에서 좀 보고 저녁때 재방송봤는데, 정말 대단하더군.
그나저나 상품은 못탔는데, 다행인것이 상품이 형편없었다는거지. 받았어도 기분나빳을거야..
200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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