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note

homewritingbookpenpalmusicmoviediaryphotobbs

ID
PW

MEMBER 0
GUEST 1
 

name  :  snowcountry
homepage  :  http://www.musenote.com
subject  :  21년의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밤
새삼스러울 것 없다. 기묘한 무기력함, 답답함, 공포와 불안이 지속된다. 친구는 나이를 먹었기 때문이 아닐까 의심했다. 친구 역시 비슷한 증세를 겪고 있는 것이다.

슬픔과 우울이 지배하는 정서, 이제 일 따위는 그만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 그러나 쉬는 동안 현실감을 잃어갔던 시간을 떠올린다면 남은 선택은 무엇이되어야 할지 의심스럽다.

최근에 다시 소설을 조금씩 쓰고 있다는 점이 위로라면 위로.


 창작 게시판입니다. (비밀글은 개인메모-전체비공개-입니다)  snowcountry 2004/10/04 2998
189  감사일기  snowcountry 2021/06/11 4
 21년의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밤  snowcountry 2021/03/29 73
187  지난 날들의 미래  snowcountry 2018/09/30 796
186  나의 애틋한 홈피여  snowcountry 2018/01/10 1400
185  나의 책이 새로움을 가져올까?  snowcountry 2016/05/20 1951
184  시) 그냥 하루  snowcountry 2015/07/15 2731
183  미국 동성애결혼 합법화와 인간은 진보하는가  snowcountry 2015/07/03 2220
182  [병가기록] 21~22일  1 마담뮤즈 2015/01/27 1849
1 [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2]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w-kwang / edited by cjda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