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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1
 

name  :  마담뮤즈
subject  :  [병가기록] 17~18일
1월 22일
신도림 디큐브시티 쇼핑몰 방문 후 치과진료.
3시 치과진료 때문에 근처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쇼핑몰을 방문해서 아이쇼핑을 즐겼다.
교보문고 핫트랙가서 책도 읽고 이쁜 물건들 잔뜩 구경하고 무서운 치과치료 받았다.
치과치료는 너무 아프다.

1월 23일
남편이 휴가를 내서 하루 데이트 한 날.
이게 얼마만이야. 일단 계획은 하율이 어린이 집 데려다 주고 영화보고 다시 하율이 집에 데려다 주고 오후시간을 보내려고 했는데.. 이미 하율이 어린이집 데려다 주는 게 늦어 영화는 물건너 가버리고.. 관심있던 지역인 서정마을가서 의외로 맛있었던 버섯샤브샤브를 아침부터 두둑히 먹었다. 원래 부동산에 관심 많았던 우리 부부는 파주 헤르만하우스 타운하우스 보러 급 출발. 날씨가 스산해서 그런지.. 뒷뜰의 정원들은 다 정리, 관리가 안되서 쓸쓸해보였고 뭔가...생기가 없는 마을 같았다.  서울과도 멀고 보안도 안 좋아 보이고..(도둑이 마음만 먹으면 담넘고 뒷뜰 을 통해 쉽게 들어갈 수 있을듯..) 우리의 초이스에서 아웃 시켰다.
오후에는 한번은 가보고 싶었던 이케아 광명점 방문. 하율이랑 같이 있었으면 절대 못갔을 곳인데 남편과 단둘이 간다는 것만으로도 신났다. 정말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집안에 필요한 물건이 다 있고 가격도 매력적이다. 빨래통, 분리수거가방, 놀이텐트, 침대 테이블, 다리미판 등 소소한 필요한 물건들을 담고 돌아왔다 이쁜 가구들은 눈 스크린을 쭉~~하고 나중에 사는 걸로...

데이트한 멋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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