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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마담뮤즈
subject  :  한가로운 비오는 목요일
업무시간에 이렇게 하루종일 한가로운 날도 없는데..
정말 평화롭다..

비도 오고 목요일이라 에너지도 거의 다 소모되었지만
이렇게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직장생활은
참~ 할만하지.

씽씽이 천기저귀 쓰는 것에 대해 두아이의 엄마이자
바쁜 직장 맘인 김 변호사님한테 물어봤더니..
첫째때만 잠깐하고 말았단다.
나보고 너무 아이한테 맞출려고 하면 아이와 즐겁게
놀아주는게 어려워 질 수도 있다면서 우려를 표한다.

생각해보니... 내가 힘들어지면 씽씽이한테 정서적
안정감을 못줄 수도 있겠다 싶다. 흠흠

고민끝의 나의 결론은
실패가 되더라도 한번 해보자~!
직장다니다 보면 해주고 싶어도 못할텐데.. 육아 휴직때
만큼은 가능성을 실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으니까..
천기저귀를 오랫동안 못하더라도 씽씽이가 이런 엄마
마음을 알아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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